장릉혁 필모를 순서대로 깨다 보면 언젠가는 마주치게 되는 작품이 있습니다. 〈사해중명(四海重明)〉이 바로 그렇습니다. 저도 딱히 경첨 배우가 취향은 아니어서 한참 미루다가, "필모 정주행이면 이것도 봐야지" 하는 의무감으로 켰습니다. 그런데 장릉혁의 제군 혜양 아우라가 화면을 꽉 채우는 순간, 미룬 게 괜히 아까워지더군요.장릉혁 vs 경첨, 이 케미가 통할까 의심했습니다〈사해중명〉을 검색하면 중국 현지에서도 꽤 날카로운 지적이 따라붙습니다. 바로 역령(逆齡) 캐스팅 문제입니다. 역령 캐스팅이란 실제 배우의 나이가 극 중 캐릭터의 연령대와 반대로 설정되거나, 상대 배우와 눈에 띄게 차이나는 경우를 가리킵니다. 경첨(1988년생)과 장릉혁(1998년생)은 무려 열 살 차이의 연상연하 조합입니다. 중국 현지에..
유용한 정보
2026. 9. 3. 11:30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TAG
- 조금맥
- 한국영화
- 티빙중드
- 우서흔
- 선협드라마
- 손천
- 2026영화
- 중드추천
- 풍취반하
- 공포영화
- 스파이더맨
- 장릉혁
- 호학요사록
- 정백연
- 롼녠
- 중국드라마
- 조춘청랑
- CGV단독개봉
- 쑨첸
- 중드완주
- 고장극
- 온라인 건물주
- 2020중드
- 중드배우
- 경주기행
- 작골
- 넷플릭스중드
- 오디세이
- 조춘청랑17화
- 중드로맨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글 보관함